| ▲긴급 설비점검 작업을 보고받는 김장현 한전KDN 사장 (사진=한전KDN)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한전KDN이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하기 위한 경영진 해빙기 안전점검에 나섰다.
29일 한전KDN은 김장현 사장을 포함한 경영진의 현장 안전점검은 계절이 바뀌는 해빙기 작업 현장의 안전장구 착용 여부와 출동 전·후의 공구 정리 등 상시적인 안전 점검과 현장 안전에 대해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특히 현장 작업이 주를 이루는 배전자동화 예방점검 및 고장보수 작업과 AMI 설치 현장의 작업 환경을 점검하고, 작업시 발생할 수 있는 위험개소와 위험요인을 직접 확인하면서 작업을 수행하는 직원들과의 소통을 통해 관리자의 관점에서 나아가 현장의 고충 해결창구 역할을 강조했다.
김장현 사장은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를 찾아 해빙기 연약지반의 침하로 인한 고소작업차 전복 및 기울어짐 예방을 강조하고 작업 전(前) 지반 동결·융해에 따른 도로변형에 대비한 수시 지형점검을 당부하기도 했다.
또한 권오득 부사장을 비롯한 본사 담당자들이 경기강원사업지역본부 및 예하사업소를 불시방문, 실효계기 및 모뎀 작업절차, 계량기 구조 및 모뎀 설치 환경, AMI운영지원센터 관련 업무 보강 사항 등에 대해 보고받고 작업 현장을 방문하는 등 실질적인 현장 안전 실태를 파악했다.
김장현 사장은 “현장에서의 작업은 굳이 법이나 규제에 의한 것이 아닌 작업자와 가족의 안녕을 위한 필수”라면서 “특히 고위험군 작업 현장의 점검자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교육, 취약점 사전 조치 등 제반 활동을 병행,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전KDN은 현장 직원들의 안전개선 의견에 따라 작업 현장에 에어로봇을 설치해 현장 통제에 사용하는 등 실질적 현장 의견 중심의 안전관리 활동 개선에 집중하고, 전사적인 안전관리를 위한 안전보건협의체를 매월 운영하는 등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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