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동하 수석부행장을 비롯한 농협은행 임직원들이 22일 충남 홍성군의 피해농가를 찾아 수해복구를 하고 있다. (사진=NH농협은행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NH농협은행이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충남 홍성군을 찾아 수해 복구 지원에 나섰다.
이번 봉사활동은 기상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22일 현장에 투입된 농협은행 임직원들은 육묘장 내에 유입된 토사를 제거하고 침수 피해를 입은 작물을 운반하는 등 복구 작업에 직접 참여했다. 홍성군은 누적 강수량이 460mm를 넘는 집중호우로 인해 논과 비닐하우스가 침수되고 토사까지 밀려든 상황이어서 신속한 복구가 시급한 상태다. NH농협은행은 지역 상생과 재난 대응의 일환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피해 복구 활동과 금융 지원 방안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수해복구에 참여한 최동하 수석부행장은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 농가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함께하게 됐다”며, “농협은행은 피해지역 농업인들이 농사 현장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전사적인 일손돕기 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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