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하나금융그룹이 ESG대축제 '2024 모두하나데이'를 진행했다.(사진: 하나금융그룹 제공) |
하나금융그룹은 ‘2024 모두하나데이’의 시작을 알리는 선포식과 함께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올해로 14번째를 맞이하는 ‘모두하나데이’는 하나금융그룹의 대표적인 ESG 활동으로 지난 1년간 추진해 온 그룹의 사회가치 성과를 함께 공유하고, 내년 1월 11일까지 약 2개월간 금융의 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해 모든 임직원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나눔 캠페인이다.
이날 행사에는 함영주 회장을 비롯한 각 관계사 CEO 및 임직원, 임직원 배우자들로 구성된 가족사랑봉사단이 참석했다. 아울러 엄종환 SK텔레콤 부사장, 황성욱, 김대원 롯데웰푸드 상무 등 약 300여명이 함께했다.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에 앞서 진행된 선포식은 위자드 콰이어 어린이 합창단의 ‘아름다움 세상’ 합창 공연을 시작으로 막을 올렸다.
이번 선포식은 사회문제 해결에 앞장서며 세상 곳곳에 진정한 나눔을 실천했던 하나금융그룹의 빛나는 진심을 담아 세상을 밝히는 하나의 진심이라는 테마로 진행됐다.
이어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해 지난 6년간 쉼없이 추진해 온 ‘100호 어린이집 건립 프로젝트’의 여정을 소개하고, 성공적인 마무리를 축하했다.
이외에도 틈새 돌봄을 지원하는 ‘365 꺼지지 않는 하나 돌봄 어린이집’, 청소년 불법도박 예방 프로젝트, 소상공인 상생지원, 청년 일자리 창출, 신중년 재취업 지원, 시니어세대 맞춤형 케어 등 올 한해 사회가치 창출 주요 성과 공유와 앞으로의 나눔 실천의지를 선포하는 시간을 가졌다.
선포식 이후에는 하나금융그룹 명동사옥 정문 앞에서 내외빈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진행하며, 그룹의 아름다운 전통을 이어나갔다.
김장행사 종료 후 함영주 회장과 임직원들은 청각장애인을 운전사로 고용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는 ‘고요한 M택시’를 타고 중구 예장동에 위치한 아동보육시설 ‘남산원’에 방문해 임직원들의 사랑과 정성이 담긴 김장김치와 간식을 담은 행복상자를 전달했다.
하나금융그룹은 내년 1월 11일까지 손님과 임직원이 함께하는 제로웨이스트 및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ESG 활동 ‘모두의 기부 캠페인’도 실시한다.
의류, 인형, 가방 등 물품 기부는 하나원큐 앱을 통해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고, 그룹 사옥 로비에 설치된 의류 기부함을 통해서도 참여가 가능하다.
기부된 물품은 선별작업을 거쳐 판매되며, 수익금 전액은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전달된다.
또, 그룹 사옥 로비에 1회 1000원씩 카드결제 방식으로 기부할 수 있는 ‘기부 키오스크’를 설치해 소액이지만 따듯한 마음이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했다.
이외에도 취약계층 영유아를 위한 행복모빌 만들기, 독거 어르신을 위한 배식 봉사 활동 등 그룹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진행되는 다양하고 의미있는 활동도 이어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