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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테스트베드 통합공모 홍보포스터 (사진=국토안전관리원)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국토안전관리원이 ‘K-테스트베드’를 통해 건설 시설 안전 분야 기술 실증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신청 접수 받는다.
'K-테스트베드'란 신기술 및 시제품의 실증을 희망하는 중소·벤처기업에 공공기관의 실증인프라를 제공하고 판로까지 연계해주는 국가통합 플랫폼이다.
관리원은 2021년부터 민간기업이 개발하는 기술의 현장 실증을 위한 테스트베드를 제공해왔다. 지난해에는 스마트 건설안전 장비를 개발하는 5개 기업에 대한 건설현장 기술 실증 지원을 완료했고, 하반기 통합공모를 통해 지원한 인공지능 기반 시설물 진단 기술 등 6개의 신규 과제에 대한 현장 실증 지원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 진행되는 상반기 공모에서는 교량, 터널, 상수도 등의 시설물 안전진단 및 모니터링 기술과 건설안전 분야의 스마트 기술을 발굴해 실증을 위한 인프라를 지원할 계획이다.
테스트베드 참여 신청은 4월 7일까지이며, 신청 절차 등 상세한 내용은 관리원 홈페이지 또는 K-테스트베드 공식 플랫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김일환 원장은 "건설 및 시설안전 분야의 스마트화를 촉진하고 관련 기업들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테스트베드 제공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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