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셰프 '로네펠트 하이볼' 출시와 동시에 완판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12-02 17:4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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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셰프의 ‘로네펠트 하이볼’이 출시와 동시에 완판을 기록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1월 27일, GS25 전국 3개 지점에서 선 출시된 최현석 셰프의 ‘로네펠트 티 하이볼’이 출시 10분 만에 완판 기록을 세웠다고 밝혔다.

해당 제품은 출시 전부터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개그맨 김준호가 ‘쵸이닷’의 식전주로 소개되며 큰 관심을 모았다.

방송 직후부터 SNS와 커뮤니티에서는 “맛이 궁금하다”, “최현석 셰프가 만든 하이볼이라니”라는 반응이 쏟아졌으며, 제품 출시 당일 GS25 편의점 앞에는 구매를 기다리는 긴 줄이 형성됐다.

‘로네펠트 티 하이볼’은 유럽 왕실티로도 알려진 세계적인 티 브랜드 로네펠트와 최현석 셰프의 협업으로 탄생했다. 루이보스 바닐라와 얼그레이 애플 두 가지 맛으로 출시된 이 제품은 각각 루이보스의 깊은 풍미와 사과와 베르가못이 어우러진 청량함으로 ‘마치 고급 샴페인을 마시는 듯한 경험’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최현석 셰프는 “하이볼 개발에 1년 이상의 시간을 들였다며 “단순한 음료를 넘어선 특별한 순간을 제안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오는 12월 4일, GS25 전국 매장에서 정식 출시되는 ‘로네펠트 티 하이볼’은 이미 온라인에서 프리미엄 음료로 입소문이 돌고 있어 정식 출시일에도 물량이 부족할까 걱정돼 대기 중”이라며 "‘로네펠트 티 하이볼’은 편의점 음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품절 대란의 중심에서 하이볼 열풍을 이어갈 전망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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