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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학교 대상 학교안전교육 모습 (사진=국토안전관리원)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국토안전관리원이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한 학교 안전교육을 운영한다.
국토안전관리원이 15일 올해 총 480회에 걸쳐 1만8천여 명의 아동·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학교 안전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관리원은 진주에 위치한 경남혁신도시로 본사를 이전한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1천20회에 걸쳐 5만5천여 명의 아동·청소년들에게 안전교육을 실시해왔다고 밝혔다.
'학교안전법'에 따라 실시하는 안전교육은 각종 안전사고의 징후 및 대처법, 재난 및 재해를 다룬 동영상 교육 등 아동·청소년들이 학교 등에서 실제로 겪을 수 있는 재난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교육 대상은 유치원생, 초중고교 재학생, 특수학교 재학 아동·청소년 등이다. 경남 지역을 대상으로 시작된 안전교육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부산과 울산이 새로 포함되었으며 올해는 대구·경북지역으로도 확대될 예정이다.
한편 김일환 원장은 “미래를 이끌어갈 아동·청소년들의 안전을 제대로 확보할 수 있도록 학교 안전교육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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