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경찰 관현악단, 104주년 삼일절 맞아 특별음악회 개최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3-02-28 16:5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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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경찰들이 로비에서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사진=해양경찰청)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해양경찰청이 삼일절의 숭고한 의미와 선조들의 희생을 되새기기 위한 특별 음악회를 마련했다.

 

 

해양경찰청이 28일 해양경찰청 로비에서 제104주년 삼일절을 앞두고 관현악단 특별음악회를 개최했다.


해양경찰청 관현악단은 이날 대한독립 만세를 외친 1919년 3.1일 정오에 맞춰 '아름다운 나라' '홀로아리랑'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연주했다.

 

 

▲수경 이병윤 (래퍼비와이)가 음악을 열창하고 있다. (사진=해양경찰청)

 

특히 수경 이병윤(래퍼 비와이)은 3.1운동 및 임시정부 100주년 기념행사(2019년)에서 불렀던 '나의 땅'을 수경이 된 후 다시 한번 삼일절에 불렀다.

공연 영상은 3월 1일 해양경찰청 유튜브 채널로 공개한다.

한편 해양경찰청 관계자는 "해양경찰 관현악단의 다양한 행사 지원과 공연으로 국민과 함께 가는 국민의 해양경찰이 되도록 최선을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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