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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레일로고 (사진=한국철도공사)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코레일이 3월부터 선로의 점검 개량이 진행함에 따라 KTX· 일반열차 운행 시간을 조정·시행한다.
한국철도공사가 3월 1일부터 열차 운행 시간을 조정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조정은 1월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철도안전 강화대책’의 일환이며, 열차 안전운행 강화를 위해 수도권 구간 낮 시간대 선로점검시간확보와 선로개량 공사에 따른 서행 등을 반영한 것이다.
먼저, 서울역~금천구청역 구간에 주간 선로점검 도입에 따라 작업 시간과 인접 시간대에 운행하는 경부‧호남‧전라‧장항선 일반열차 31회의 운행 시간을 조정한다.
그간 고속선에만 실시하던 주간 선로점검 작업을 일반선인 서울역~금천구청역 구간에 확대 적용하기 위함이다. 추후에도 일반선에 대한 주간 선로점검 작업 구간을 점차 확대하여 선로를 철저하게 점검하고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노량진역~금천구청역 간 선로개량 공사에 따른 열차 서행도 조정에 반영됐다.
이와 더불어 지역별 수요 및 이용객 편의 등을 고려해 KTX와 일반열차 간 환승 시간대와 출퇴근 시간대 일부 열차의 운행 시간도 71회 조정했다.
조정된 자세한 운행 시간표는 코레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열차 예매는 13일부터 할 수있다.
한편 노준기 처장은 “안전한 열차운행을 위한 조치인 만큼 시간표 사전 확인 등 양해를 부탁드리며 운행 시간 조정에 따른 고객 불편이 없도록 안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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