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날씨]전국 아침기온 뚝... 동해안 비 또는 눈 ... 미세먼지 '좋음'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3-02-24 17:10:07
  • -
  • +
  • 인쇄
▲서초동 일대 저녁 거리사진 (사진=김진섭기자)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25일인 토요일은 북서쪽 찬공기가 유입되면 전국 대부분 영하권 추위가 찾아오겠다.

 

기상청은 “24일 저녁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돼 내일부터 모레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다시 영하권으로 떨어지겠다고 예보했다.
 

또 “동풍의 영향으로 24일 오후부터 강원영동에 비가 오기 시작해 저녁에는 경북 동해안까지 비가 확대되겠으며 기온이 점차 낮아지는 밤부터는 눈이 섞여 내리겠다”라면서 “이 비와 눈은 내일까지 이어지겠다”라고 전망했다. 

 

내일 까지 예상 적설량은 강원 영동 5∼15㎝, 경북 북부 동해안과 경북 북동 산지, 울릉도·독도 3∼8㎝, 경북 남부 동해안 1∼5㎝, 경남권 동해안 1㎝ 안팎으로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 영동, 경북 북동 산지, 경북 북부 동해안 5∼15㎜, 울릉도·독도 5㎜ 안팎, 경북 남부 동해안, 경남권 동해안 5㎜ 미만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8∼1도, 낮 최고기온은 3∼10도를 보이겠다. 

 

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에서 ‘좋음' 수준을 나타내겠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진섭 기자 김진섭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