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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오뚜기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오뚜기 '프레스코 토마토 파스타소스'와 '프레스코 미트 파스타소스'가 세계적인 미각 평가에서 국내 최초로 파스타소스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오뚜기가 지난 5월 27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2025 국제식음료품평회에서 해당 제품들이 각각 2스타(토마토소스)와 1스타(미트소스)를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이 행사는 전 세계 셰프와 소믈리에 200여 명이 참여해 맛, 향, 시각적 요소 등 총 다섯 가지 항목을 블라인드 테스트로 평가하는 세계 최고 권위의 식음료 품평회 중 하나다.
프레스코 토마토 파스타소스는 선명한 레드 컬러에 바질, 마늘, 오레가노 허브 조각이 어우러져 시각적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캐러멜라이즈드 양파의 달콤한 아로마와 허브의 풍미가 더해져 깊은 맛을 구현했다. 특히 맛과 텍스처, 비주얼 전 항목에서 고른 점수를 얻어 2스타를 획득했다.
프레스코 미트 파스타소스는 정통 볼로네제 스타일을 구현한 제품으로, 타임과 오레가노, 후추의 향이 어우러진 풍부한 아로마가 강점으로 꼽혔다. 지중해산 토마토의 산뜻한 풍미와 고기의 조화가 돋보였으며, 후각 부문에서 특히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오뚜기 관계자는 "프레스코 파스타소스는 엄선된 원료와 오뚜기만의 제조 기술력을 집약한 제품"이라며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이번 수상을 발판 삼아 한국 소스의 우수성을 글로벌 시장에 널리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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