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의 콘솔 플랫폼이 플레이스테이션(PS)로 확정됐다.(사진: 넷마블 제공) |
넷마블은 신작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의 콘솔 플랫폼을 플레이스테이션(PS)으로 확정하고, PS 스토어 페이지를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콘솔 플랫폼 확정과 함께 PC 플랫폼은 글로벌 게임 유통 플랫폼 스팀(Steam)을 통해 출시할 예정이며, 모바일을 포함한 세 가지 플랫폼에 동시 출시된다.
이를 통해 넷마블은 전 세계 유저에게 보다 다양한 플레이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넷마블은 이날 PS스토어와 스팀에서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의 페이지를 공개했다. 게임 소개와 스크린샷 등 주요 정보를 확인하고 위시리스트 등록(찜하기)도 할 수 있다.
연내 출시 예정인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은 전 세계 누적 판매 5500만부 이상을 기록한 애니메이션 일곱 개의 대죄 IP(지식재산권)를 기반으로 한 오픈월드 수집형 RPG다. 아울러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은 글로벌 누적 7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크로스(GRANDCROSS)’ 개발진이 만든 후속작이다.
이 게임은 원작 주인공 멜리오다스와 엘리자베스의 아들 트리스탄을 내세워 게임에서만 볼 수 있는 멀티버스 오리지널 스토리로 제작 중이다. 자유도 높은 오픈 월드 콘텐츠를 바탕으로 이용자들에게 일곱 개의 대죄 속 세계를 살아가는 경험을 선사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넷마블은 6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의 신규 트레일러 영상을 글로벌 게임쇼 ‘서머 게임 페스트’와 ‘퓨처 게임쇼’에 공개하면서 게임의 비전과 완성도를 전 세계 이용자에게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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