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신작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사전등록 시작...브랜드 사이트도 오픈

강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5-06-02 16:40:54
  • -
  • +
  • 인쇄
▲ 넷마블이 오픈월드 신작 RPG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사전등록을 시작했다. (사진: 넷마블 제공)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넷마블 오픈월드 신작 RPG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이 출시를 앞두고 사전등록을 받고 있다.

넷마블은 넷마블에프앤씨가 개발한 오픈월드 신작 RPG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의 브랜드 사이트를 오픈하고 사전등록을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오픈한 브랜드 사이트는 ‘일곱 개의 대죄’의 무대인 브리타니아의 전경을 바라보는 멜리오다스, 트리스탄, 호크의 모습을 통해 오픈월드 RPG로 개발된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의 세계관과 스케일을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또한, 3D모델링으로 생동감 있게 제작된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의 캐릭터를 비롯해 주요 지역, 오브젝트 등을 실제 인게임 그랙픽을 기반으로 살펴볼 수 있어 게임의 전반적인 비중얼과 완성도를 체감할 수 있다.

사전 등록은 브랜드 사이트를 통해 휴대전화 번호 입력 방식으로 진행되며, 넷마블은 사전등록자에게 게임 내 혜택과 비공개 시범 테스트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넷마블은 오는 6월 오후 2시(현지시간), 미국 로스엔젤레스 유튜브 극장에서 열리는 글로벌 게임쇼 ‘서머 게임 페스트’에서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의 신규 트레일러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어 7일(현지시간)에는 해외 온라인 게임쇼 ‘퓨처 게임쇼’를 통해서도 새로운 영상을 공개한다.

한편, 연내 출시 예정인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은 전 세계 누적 판매 5500만부 이상을 기록한 애니메이션 ‘일곱 개의 대죄’ IP를 기반으로 한 오픈월드 수집형 RPG다. 이 게임은 원작 주인공 ‘멜리오다스’와 ‘엘리자베스’의 아들 ‘트리스탄’을 내세워 게임에서만 볼 수 있는 멀티버스 오리지널 스토리로 제작하고 있다.

이 게임은 이례적으로 콘솔·PC·모바일 플랫폼에 동시 출시되며, 콘솔은 플레이스테이션5, PC는 글로벌 게임 유통 플랫폼 스팀을 통해 선보인다.

PS스토어와 스팀에서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의 페이지를 확인할수 있으며, 위시리스트 등록이 가능하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강수진 기자 강수진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