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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라인 셀러들은 브이캣 AI로 쇼핑몰 및 SNS 업로드용 영상을 자동 제작한다 (사진=브이캣)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브이캣이 상품의 URL만 입력하면 상세페이지용 제품 영상을 자동 제작하는 AI 서비스를 네이버 커머스 솔루션마켓에 공식 입점했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운영하는 중소상공인은 브이캣을 통해 상품 URL만 복사, 붙여넣기 하면 상세페이지에 활용할 영상을 제작할 수 있게 된다.
브이캣은 디자인 전문가가 아니어도 누구나 영상과 이미지를 쉽게 제작할 수 있는 AI 마케팅소재 자동생성 서비스다. 영상 생성은 AI가 도움을 준다. AI는 판매자가 입력한 상품의 URL에서 상품명, 상품 가격과 같은 정보를 수집해 영상을 만든다.
판매자는 원하는 스타일의 영상을 고르기만 하면 손쉽게 영상을 받아볼 수 있다. 제작 영상은 제품의 상세페이지나 쇼핑몰 공식 SNS에 활용 가능하다.해당 서비스는 판매자들이 원하는 기간만큼 이용하는 구독형 결제 방식을 지원해 판매자들의 비용 부담을 낮췄다.
한편 정범진 브이캣 대표는 “매출 증대를 위해서는 고객의 시선을 빠르게 사로잡을 수 있는 제품 영상이 필수”라며 “브이캣을 통해 디자인 인력을 구축하기 어려운 스마트스토어 판매자들도 부담 없이 영상 콘텐츠를 활용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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