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쓰오일 로고 (사진=에쓰오일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에쓰오일이 매월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서울 마포구 공덕동 사옥에서 무료 공연을 연다.
이달 25일에는 초여름 저녁에 어울리는 장덕철의 따뜻한 발라드 감성 공연 ‘발라드의 정석’이 준비됐다. 장덕철은 장중혁·덕인·임철 세 멤버의 이름에서 한 글자씩 따 만든 음악 그룹으로, 2015년부터 SNS를 중심으로 음악 활동을 하며 인기를 얻었다.
공연은 저녁 7시에 시작한다. 공연 시행 업체 아트로버컴퍼니 사이트를 통해 16일 오후 3시부터 선착순으로 예약받는다. 예약 후 공연 당일 에쓰오일 본사 3층 강당으로 방문하면 좌석은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지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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