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운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시간제 일자리 프리랜서 운영’ 성료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4-11-15 18: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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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지태스크)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청운대학교가 이지태스크와 ’디지털 긱워커‘양성 청년 일자리 지평 및 취업자 확대를 추진한다.

 

청운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이지태스크 와 함께 지난 10월 28일부터 최근까지 진행된 2024학년도 시간제 일자리 프리랜서 육성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운대학교 학생뿐만 아니라 지역 청년들에게도 참여 기회를 제공하여 총 13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의 시행사를 맡은 ㈜이지태스크는 점차적으로 확대되는 시간제 일자리 긱이코노미(gig-economy) 취업시장에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디지털 툴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교육 방식으로 취업 준비생에게 실시간 온라인 강의 제공하였다. 실제 기업과의 매칭을 통한 실습과정을 통해 소득 효과와 실무 경험을 극대화했다. 이는 관련 분야의 경력을 쌓고 디딤돌 일자리 연계로 전문 프리랜서뿐만이 아니라 정규직 전환에 용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세부 과정은 △콘텐츠 마스터 과정 △영상제작 숏폼 마스터 과정으로 나누어졌으며, 수험생들이 원하는 과정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각 과정은 15시간의 이론 교육과 15시간의 맞춤형 실습으로 구성되어 실무 기술과 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참여자들의 설문 조사 결과 이론과 실습의 균형, 강의의 수준, 그리고 SNS 실습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보이는 등 프로그램 구성의 전반적인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고 전해졌다.


박두경 교수(취창업혁신원장 겸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SNS에 관심 있는 청년들이 실무에 필요한 지식과 역량을 습득하고, 이를 통해 디딤돌 일자리의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교육 프로그램의 시행을 맡은 ㈜이지태스크는 스타트업 기업들 중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선두 주자로 ISO 국제인증 2개를 동시에 획득하여 글로벌 진출을 가시화하고 있으며 전혜진 대표는 올해 혁신기업가 대상과 특허청장상을 수상하는 뿐만 아니라 자랑스러운 여성벤처기업인으로 2년 연속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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