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찾아가는 건축분쟁조정위원회 현장 사진 (사진=국토안전관리원)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국토안전관리원이 건축공사로 피해를 겪고있는 부산·경상권 주민들의 고충 해결 및 분쟁당사자들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부산에서 직접 찾아가는 건축분쟁조정위원회를 운영했다.
국토안전관리원이 22일 부산ㆍ경상권 주민들의 고충 해소와 분쟁당사자들의 편의를 위해 부산역 KTX 회의실에서 ‘찾아가는 건축분쟁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건축분쟁조정위원회는 작년말 기준 전년 동기 대비 3배에 달하는 150건의 분쟁조정 신청이 접수되는 등 건축분쟁이 급증하고 있는 부산ㆍ경상권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회의에는 부산 연제구에서 진행되고 있는 대단위 공동주택 신축공사로 인한 인근 100여 세대 주민들의 소음ㆍ분진 등 환경피해에 대한 조정이 진행됐다.
김일환 원장은 “분쟁당사자 편의를 위해 지역별로 ‘찾아가는 건축분쟁조정위원회’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관리원은 건축공사 등과 관련된 건축관계자와 해당 건축물의 건축 등으로 피해를 입은 인근 주민 간의 분쟁을 해결하기 위해 건축분쟁전문위원회 운영을 국토교통부 장관으로부터 위탁받아 수행하고 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