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삼성물산) |
[매일안전신문=이종삼기자] 삼성물산 패션부문 구호플러스가 올해 봄 시즌 콘셉트를 ‘시티 리믹스’로 정하고, 도시 감성과 믹스매치가 돋보이는 다양한 신상품을 선보였다.
젊은 세대가 추구하는 프라이빗하고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졌다. 서울의 낮과 밤을 TPO(Time, Place, Occasion)에 따라 충만하게 즐길 수 있는 스타일을 추구하면서도 활용도가 높은 디자인이 특징이라는 평가다.
배색 칼라(collar)를 적용한 재킷, 하이넥이나 포켓으로 포인트를 준 가죽 재킷, 세련된 트위드 재킷 등이다.
봄 시즌 화보를 통해 감각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재킷과 코트, 여성스러움과 편안함을 표현할 수 있는 원피스, 니트, 스커트와 데님이 조합된 다양한 신상품을 선뵀다.
다음 달 2차 컬렉션을 공개하고, SSF샵을 통한 라이브 커머스 방송과 고객 프로모션도 진행할 예정이다.
새로운 봄 컬렉션은 SSF샵에서 이날부터 만날 수 있다.
이수진 구호플러스 디자인 실장은 "브랜드의 주요 타깃인 2030 여성들이 자신의 삶을 온전히 즐기는 모습을 그리면서 이번 봄 컬렉션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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