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안전관리원, 이공계 대학생 참여 ‘직무역량강화 캠프’ 성료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3-02-20 18: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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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지역 6개대학 이공계 대학생 ‘직무역량강화 캠프’를 마치고 노량대교에 방문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국토안전관리원)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국토안전관리원이경남지역 6개대학 이공계 대학생이 참여한 ‘직무역량강화 캠프’를 성황리에 성료했다.

 

 

국토안전관리원이 경상국립대학교 등 경남지역 6개 대학 이공계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국토안전관리원 직무역량강화 캠프’가 종료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직무역량강화 캠프는 관리원이 경상국립대학교와 협업해 동계 계절학기에 개설한 교육과정으로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15일부터 3일간 관리원 인재교육관에서 개최됐다.

 

캠프는 관리원에서 수행하는 주요 업무인 건설안전, 시설 및 지하안전, 내진성능 관리 등 관리원의 주요 업무와 관련한 이론 수업 및 토론으로 진행됐다.

 

캠프 참여 대학생들은 경남 남해군과 하동군을 연결하는 세계 최초의 경사주탑 특수교량으로 관리원이 유지관리를 담당하고 있는 노량대교 견학도 마련됐다.

 

학생들은 특수교량 유지관리 이론과 실습에 특히 큰 관심을 보였다.

 

한편 김일환 국토안전관리원장은 “미래의 기술 인력인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교육을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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