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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CJ올리브영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CJ올리브영이 올 1~5월 국내 오프라인 외국인 구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웰니스브랜드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0% 이상 증가했다.
그동안 ‘K뷰티 쇼핑 성지’로 인식되던 올리브영에서 꼭 사야할 상품으로 건강기능식품부터 이너뷰티, W케어, 덴탈케어 등 카테고리의 다양한 K웰니스 브랜드가 이름을 올렸다.
대표적으로, 방한 외국인 고객의 이너뷰티 카테고리 매출이 올 들어 55% 늘었다. ’푸드올로지’의 콜레올로지 컷팅젤리와 ’비비랩’ 석류콜라겐, ‘락토핏’ 슬림 유산균 등 일부 상품은 방한 외국인 고객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0% 안팎 급증했다.
같은 기간 건강기능식품 카테고리도 외국인 매출이 지난해보다 29% 증가했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글로벌 K뷰티 열풍이 K웰니스로 확산될 수 있도록 경쟁력 있는 국내 중소 웰니스 브랜드와 지속 협업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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