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삼성생명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삼성생명이 해지시 환급금이 없는 대신 합리적인 보험료로 가입이 가능한 간편건강보험인 '더라이트 간편건강보험'을 오는 12일부터 판매한다.
이 상품은 주요 3대 질환인 암·뇌·심혈관질환을 폭넓게 보장한다.
질병을 앓았던 경험이 있어도 ▲ 최근 3개월내 진찰이나 검사를 통한 입원·수술·추가검사·재검사에 대한 필요 소견이나 질병확정진단, 질병의심소견 여부 ▲ 10년 또는 5년내 질병, 사고로 인한 입원·수술 이력 ▲ 5년내 암, 간경화증, 협심증, 심근경색, 뇌졸중증(뇌출혈, 뇌경색), 심장판막증으로 인한 진단·입원·수술 이력이 없으면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다.
고혈압·당뇨병 등 경증 만성질환이 있는 유병자도 보장받을 수 있도록 가입 문턱을 낮췄다.
무해약환급금형 구조로 설계돼 저렴한 보험료로 가입이 가능하며 최대 30년간 보험료 인상 걱정 없이 보장받을 수 있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고가의 비급여 치료에 대한 보장도 합리적인 보험료로 준비할 수 있는 상품"이라며 "만성질환은 있지만 관리 잘하시는 분들께 추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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