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 두기 필요해, 현금 보유도 전략..솔라나와 비트코인,이더리움 반등 보여..미 금리,환율 상승

정연태 기자 / 기사승인 : 2022-11-14 17:2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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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코인,이더리움 반등 보여
- 미 금리 상승 주목
- 나스닥 선물 하락세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솔라나 등 주요 가상자산들이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코스피는 하락 마감했는데 삼성전자와 네이버의 하락이 컸고 환율이 상승세를 보인 것이 기관의 매도를 자극한 것으로 보인다. 미 지수선물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유럽 증시는 상승세로 거래 중이다. 

 

업비트에서 14일 17시 23분 현재 비트코인이 2302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172만원을, 이더리움클래식은 2만785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웨이브는 3100원을 기록 중이다. 솔라나와 리플은 각각 2만50원과 479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 (사진 = 픽사베이)

 

미국 금리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데. 크리스토퍼 월러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이사의 매파 발언을 계기로 되돌림 압력을 받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월러 이사는 시드니에서 열린 한 행사에서 연준이 12월 혹은 이후 회의에서 50bp 인상을 고려하고 있다면서도 "인플레이션이 목표치에 가까워질 때까지 금리는 한동안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 증시와 가상자산 시장은 연동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연쇄부도와 주가적인 악재 출현을 감안한다면 지금은 거리를 두거나 현금화가 바람직하다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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