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이더리움 반등 후 숨고르기
- 나스닥 선물 하락세
- FTX 후폭풍 가늠하기 어려워
월요일 저녁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좁은 박스권에서 횡보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 감독기관과 민주당, 공화당 의원들 사이에서 암호화폐 관련 업계에 대한 규제를 강화해야 한다는 언급들이 나오고 있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FTX 사태는 본지에서 이미 언급했듯이 해당 업체에 국한된 것이 아닌 시장 전반에 제도적 감독을 몰고 올 가능성이 커지는 것이다. 후폭풍은 이제 가늠하기 어렵다. 만전을 다해 리스크 관리에 치중해야 할 것이다.
한편 원/달러 환율은 1327.6원을, 국제 유가는 WTI가 배럴 당 88.28달러에, 미 국채 10년물은 3.895%에 거래되고 있다. 나스닥 선물은 내림세를 보이고 있으며 유럽증시는 강보합권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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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의회, 사진 = 픽사베이) |
업비트 기준 14일 20시 28분 현재 비트코인이 2288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171만원을, 이더리움클래식은 2만755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웨이브는 3085원을 기록 중이다. 솔라나와 리플은 각각 1만9580원과 475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신중의 신, 제우스는 수많은 부인을 거두며 온갖 기행을 일삼았지만 당대나 후대 그 누구도 제우스를 최고로 꼽는 데 주저하지 않는다. 그는 권력 지향형 캐릭터였고 사랑도 권력과 사회를 안정시키는데 사용했기 때문이다. 시장이나 투자자들도 결국 오르기만 하면 된다는 식의 사고에 매립되곤 하는데 지금 시장의 분위기가 그런 것 같아 우려가 크다. 분명히 밝히지만 FTX 사태는 이제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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