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기지사, 지산그룹 후원 적십자 사랑의 부식 세트 나눔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4-11-15 18: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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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대한적십자사 경기지사)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지산그룹이 용인 취약계층 200세대에게 부식 세트를 지원한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가 지산그룹 기부금으로 용인시 취약계층 200세대에게 부식 세트를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용인지구협의회는 지산그룹의 기부금 칠백만원으로 즉석밥, 카레, 짜장, 라면, 국, 김, 장조림 등으로 구성한 부식 세트를 준비했다.

신용철 회장은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부식 세트를 전달할 수 있도록 꾸준히 기부해 준 지산그룹에 감사드린다”며, “부식 세트 전달을 통해 취약계층에게 사랑의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적십자 봉사원으로서 더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지산그룹은 2021년 11월부터 매월 170만원씩 용인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후원하고 있으며, 1억원 상당의 재난구호 급식차량 지원 등 지역 사회의 도움이 필요한 곳이면 언제나 지원을 아끼지 않는 모범적인 사회공헌 기업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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