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진,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이웃 위해 10만인분 시리얼 기부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02-04 17:3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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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진(사진, 인컴퍼니 제공)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배우 유진은 최근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분들을 위해 10만분에 달하는 시리얼 제품을 기부했다. 특히 지난해에도 소속사 인컴퍼니와 함께 결식아동과 청소년들에게도 생활용품과 건강한 한끼를 기부하며 선행에 앞장 서고 있다.

 

배우 유진 소속사 인컴퍼니는 신년을 맞이해 소외계층 및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식품기부에 나섰다고 4일 밝혔다.

유진의 소속사 '인컴퍼니'는 유진이 지난해부터 공식 브랜드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켈로그와 함께 굿네이버스,인천시 연수구청,서울시 송파구청,김포시 복지재단 등을 통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소외계층 이웃분들께 약 10만분에 달하는 시리얼 제품을 기부했다"라고 전했다.

또한, 유진은 "코로나19가 지속되며 큰 어려움을 겪고 계실 이웃들을 돕기위해 나눔 활동에 참여하게 되었다. 작은 정성이 이웃분들께 힘이 되었음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유진은 평소에도 아동복지에 지속해서 관심을 가지고 꾸준한 선행을 베풀었다. 어린이 동화책 번역, 출간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고 있고 내레이션 재능기부, 아동학대 국민 감시단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선한 영향력을 실천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난해에도 소속사 인컴퍼니와 함께 결식아동에게 건강한 한 끼를 선물하는 기부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저소득층 청소년에게 생리용품을 기부하는 등 소속사와 함께 꾸준히 선행에 앞장 서고 있다

끝으로, 소속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진과 함께 사회 취약 계층을 위한 기부와 봉사를 이어가며 인컴퍼니의 손길이 닿는 곳마다 '선한 영향력'이 전파될 수 있도록 성숙한 기부 문화 정착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인사했다.

한편, 유진은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종영 후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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