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G와 함께하는 보호대상자 기후위기 예방·지원사업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사진=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지부가 KT&G와 협력해 보호대상자 기후위기 예방·지원사업을 진행했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이 지난 4일 대구 동구 소재의 주거지원대상자 가정에 주거지원심사위원회 박재숙 회장 및 이봉경 감사, 대구지부 협의회 김수원 사무처장, 임동문 지부장 등 직원 4명이 함께 방문해 스탠드 에어컨을 설치했다.
이번 기후위기 예방·지원사업을 통해 지원을 받은 대상자는 “공단 덕분에 한여름에도 무더위에 대한 걱정 없이 편안하게 지낼 수 있게 됐다”며 “공단 직원분들과 후원자 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열심히 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주거환경개선사업'은 KT&G 후원을 받아 2020년부터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에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공간이 바뀌면 사람이 바뀐다’는 슬로건 하에 경제적으로 취약한 법무보호대상자의 생활환경 개선을 통해 대상자뿐 아니라 그 가족의 주거복지 증진 및 삶의 질 향상 및 유대를 강화해 범죄 예방력을 높이는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의 주요 추진 과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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