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이마트)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이마트가 연말 모임철을 맞아 고객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 줄 12월 ‘가격파격 선언’을 이달 31일까지 진행한다.
‘가격파격 선언’은 ‘장바구니 물가 안정’을 위해 월별 필수 먹거리와 생필품을 최저가 수준으로 제공하겠다는 이마트의 ‘가격 투자형 프로젝트’다.
12월 가격파격 선언은 연말 및 겨울 시즌을 맞아 수요가 증가하는 품목군 중심으로 상품을 기획했다.
이마트는 12월 가격파격 선언 3대 핵심 상품으로 스테이크용 ‘램 숄더랙’, 가니쉬용 ‘파프리카 3입/봉’, ‘삼진어묵 국탕종합모듬’을 선정해 초저가 수준으로 판매한다.
이마트는 겨울철 인기 먹거리 ‘어묵탕’을 종합모듬으로 기획했으며, 10만개라는 대량 매입으로 가격도 낮출 수 있었다.
이 외에도 이마트는 40개 생필품을 엄선해 파격가로 선보인다.
이마트 황운기 상품본부장은 “연말 수요가 증가하는 품목들 중심으로 12월 가격파격 선언 상품을 선정했다”라며 “이마트의 매입 경쟁력을 통해 꼭 필요한 상품을 적기에 할인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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