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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스토어 대치점에서 디테일러(제품 전문 상담사)가 ‘삼성전자 에너지 세이빙 특별전’ 대상 제품을 소개하고 있는 모습/사진=삼성전자 |
[매일안전신문=손주안 기자] 삼성전자가 냉장고·김치냉장고, 그랑데 AI 세탁기·건조기, 무풍에어컨, 에어드레서 등의 비스포크 가전과 QLED TV 등 총 9개 품목·30개 모델을 대상으로 21일부터 5월 31일까지 전국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동시에 진행한다.
지속가능한 일상을 위한 고효율 에너지 절감 가전과 환경을 생각하는 가전을 특별한 혜택으로 구매할 수 있는 ‘삼성전자 에너지 세이빙 특별전’을 진행하는 것이다.
이번 행사의 9개 품목은 TV, 냉장고, 김치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에어드레서, 에어컨, 청소기, 조리기기 등이다. 30개 모델은 고효율 에너지 절감 가전 20종과 환경을 생각하는 가전 10종 등이 포함된다.
해당 제품 중 2개 품목 이상 동시 구매 시 제품 당 20만원 상당의 혜택을, 에어컨 구매 시에는 50만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디만 구매처에 따라 혜택 제공 방식은 다를 수 있다.
삼성전자는 2023년 기존 에너지 소비 효율 1등급 제품보다 에너지 효율을 더욱 높인, 비스포크 그랑데 AI 세탁기(25kg)와 비스포크 무풍에어컨 갤러리는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 최저 기준보다 각각 20%, 10% 소비전력량이 더 낮다. 해당모델 세탁기 WF25CB8895BW, 무풍에어컨 갤러리 AF17CX936AFN 등이고, 자세한 내용은 삼성닷컴을 참고하면된다.
비스포크 그랑데 AI 세탁기에는 국내 최초로 미세 플라스틱 배출량을 최대 60% 줄여주는 ‘미세플라스틱저감 코스’를 적용했다. 스마트싱스(SmartThings)의 ‘AI 절약모드’를 사용하면 소비 전력을 추가로 절감할 수 있고, 에어컨은 최대 20%, 세탁기는 최대 60%, 건조기는 최대 35%까지 에너지가 절감된다.
한편, 삼성전자는 우리 집 가전의 전력 소비량을 빠르고 간단하게 확인할 수 있는 ‘에너지 계산기’ 서비스를 삼성닷컴에 선보인다. 가전 품목·출시연도·에너지소비효율등급 등 현재 보유하고 있는 제품 정보를 입력하면 평균 소비전력량을 알 수 있다. 한국에너지공단의 효율관리기자재 신고확인서가 기반이다.
황태환 삼성전자 한국총괄 부사장은 “환경을 생각하는 소비자들의 요구를 반영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삼성전자 제품을 통해 지속가능한 가전 라이프를 즐기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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