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DB손해보험)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DB손해보험이 ‘펫블리 반려견·반려묘 보험’에 피부질환과 치과질환 등 반려동물 다빈도 질환에 대해 보장을 확대하는 상품 개정을 실시했다.
펫보험은 사람의 실손의료비 상품과 같이 동물병원에서 실제 발생한 의료비에 대한 보장이 가장 주된 내용이다. 또한 반려동물로 인한 배상책임과 반려동물 사망 위로금 등을 보장한다.
DB손보 펫블리 반려견·반려묘 보험은 지난해 7월에는 의료비 지출 항목 중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정기·장비 점검 비용 항목을 보장하기 위해 MRI·CT검사 확장보장 특약을 개발했으며, 이번 개정을 통해서 기존에 면책이었던 치과치료와 아포퀠 등 특정피부약물치료에 대해 특약 가입 시 보상받을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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