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사고처리파트너’ 오픈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5-05-30 17:5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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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삼성화재 제공)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삼성화재가 자동차 사고 고객 대상 모바일 안내 서비스 ‘사고처리파트너’를 새롭게 선보인다.

‘사고처리파트너’는 자동차 사고 접수를 요청한 고객에게 알림톡으로 발송되는 모바일 안내 서비스다. 고객은 ‘사고처리파트너’를 통해 교통사고 처리에 필요한 정보를 간편하게 제출하고, 사고 처리 과정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기존 방식은 사고 관련자별 정보를 구분해 안내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이 필요한 내용을 메뉴에서 직접 선택해 확인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이번 개편으로 ‘사고처리파트너’는 고객이 필요한 내용을 메뉴에서 직접 선택해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주요 기능으로는 ▲접수된 사고 내용 확인 ▲사고 사진·영상·진단서·진료비 제출 ▲파손 차량 예상 수리비 산출 ▲가족관계증명서 자동 발급 등이 있으며, 이를 통해 고객은 별도 서류 발급 없이 간편하게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사고처리파트너’가 고객의 이해도와 편의성을 높여 차별화된 보상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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