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경기도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가 재난경험자 대상 ‘마음구호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기도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가 6월 9일부터 10일까지 1박 2일간 재난구호 봉사원 40명을 대상으로 ‘마음구호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광명 붕괴 사고, 포천 오폭 사고, 교량 붕괴 등 다양한 재난 현장에서 활약한 자원봉사자들의 심리적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재난 활동으로 인한 심리적 피로와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건강하게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이 포함되었다.
참가자들은 젠탱글 공예활동과 원예 프로그램을 통해 감정을 표현하고 정서적 안정을 찾는 시간을 가졌으며, 지역 관광지 탐방을 통해 소진된 에너지를 재충전하는 시간을 보냈다.
문수선 센터장은 “재난 현장에서 이웃을 위해 헌신하는 봉사자야말로 진정한 영웅”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이 건강한 일상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경기도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는 행정안전부의 위탁을 받아 대한적십자사가 운영하고 있으며, 재난을 직접 또는 간접적으로 경험한 누구에게나 무료 심리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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