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무협약식 사진(사진=울주군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울산 울주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와 울주시니어클럽이 지역 사회복지시설 급식 위생·안전관리와 영양교육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울산 울주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와 울주시니어클럽이 지역 사회복지시설 급식 위생·안전관리와 영양교육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지역 사회복지시설 정보 교류를 시작으로 연간 200개 노인일자리 수요처 급식 위생관리, 노인일자리 참여자 1천여 명 영양교육, 12개 읍면 대상 사업홍보 등에 협력한다.
손승희 울주시니어클럽 관장은 "이번 협약으로 노인일자리 서비스가 한층 더 발전하는 계기가 마련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필요성을 공감하는 우수한 노인일자리 창출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소은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장은 "두 기관이 사회복지 급식시설 위생·안전관리 네트워크를 구축했다"며 "군민 위생과 영양을 위해 유기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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