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약세, 코스피 하락
- 비트코인 1만7천달러 공방
- 유가,환율 상승..금리 보합선
월요일 저녁 들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하방 경직을 보이며 선방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다만 거래대금의 부진은 여전해 재정거래에 치중하는 업체들의 거래가 대부분을 차지하는 것으로 보여진다. 논란과 화제의 중심인 위믹스는 강보합세를 보이고 있지만 내일로 다가온 가처분 신청의 결과에 따라 큰 변동이 나올 수 있어 주의가 절실해 보인다.
업비트에서 6일 18시17분 현재 비트코인은 2286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169만원을, 이더리움클래식은 2만608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솔라나와 리플은 각각 1만8950원과 513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위믹스는 1155원으로 보합권을 오르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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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 픽사베이 제공) |
미국 지수선물은 강보합권에서 거래 중이고 원/달러 환율은 1320.1원으로 강한 상승을 보이고 있다. 국제 유가는 WTI가 배럴 당 77.52달러로 반등세를 보이고 있으며 미국 10년물 국채는 3.57%로 살짝 하락해 거래 중이다. 오늘 미국은 에너지 관련 지표가 발표될 예정이다. 원유 재고와 미 에너지청의 단기 전망이 나오는데 시장에 영향을 줄만한 지표이므로 관심이 필요하다.
한편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매도 우위를 보이면서 6일 코스피 지수가 1% 넘게 하락했다. 코스피 지수는 지난달 8일 이후 한달여 만에 2400선이 깨졌다. 시총 상위 종목에선 삼성SDI(1.29%), 삼성바이오로직스(0.60%)를 제외하고 대부분이 하락세를 보였다. 카카오와 네이버(NAVER)는 3%가 넘는 낙폭을 기록했다. 이어 삼성전자(-1.82%), LG화학(-1.44%), 기아(-0.76%), 현대차(-0.60%), LG에너지솔루션(-0.53%) 순으로 내렸다. SK하이닉스는 보합권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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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의 부진이 이어지며 투자자들을 불안하게 하고 있다. |
미국 지표가 견고하게 발표되면서 미 연준의 금리인상에 대한 우려가 커진 것이 투자자들을 위축시키고 있다. 연준(Fed)의 목표 인플레인 2%는 아직 요원하기만 하다. 실체적인 지표의 뒷받침이 있어야 하며, 지나친 기대는 늘 그랬듯이 경계해야 하겠다. 추워진 날씨에 건강 살피며 모두의 성투를 응원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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