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 안정적 흐름
- 두나무 송치형 의장 2심 판결도 주목
논란의 중심에 선 문제적 코인, 위믹스의 가처분 결정이 오늘 오후 늦게 발표될 예정이다. 법원의 인용 시 위믹스 가격은 급등할 가능성도 물론 있다. 위믹스 가격은 거래지원 종료 공지 전후 개당 2000원대에서 600원대로 추락했다. 현재는 가처분 인용에 대한 시장 기대감이 반영되면서 1000원대 초반까지 오른 상태다. 기각 시에는 투자자의 분노와 절망이 클 것이 자명하기에 가상자산 업계 모두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음은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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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메이드 사옥.. (사진=연합뉴스) |
오늘도 위믹스는 하락을 보이고 있으나 1050원을 지키며 안감힘을 쓰는 모양새이고, 업비트에서 계속 거래대금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리스크가 상당하기에 투자에 신중해야 하건만 불나방들의 놀이터만 같은 현실에 의아하기만 하다. 신중한 스탠스가 절실하다는 판단이다.
업비트에서 7일 13시23분 현재 비트코인은 227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168만원을, 이더리움클래식은 2만594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솔라나와 리플은 각각 1만8710원과 516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위믹스는 110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오늘은 업비트의 운영사인 두나무의 송의장에 대한 2심 결과도 함께 발표될 예정이다. 그는 사기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과 벌금 10억원을 구형 받았으나 무죄로 판단 받았었는데, 2심 결과에 따라 두나무와 업비트가 상당한 타격을 받을 수 있어 역시 업계 전체에게 초미의 관심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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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 연합뉴스) |
신념은 명사가 아니라 동사일 것이다. 확고부동한 믿음은 반드시 행동으로 구현되야 하기 때문이다. 위믹스에 대한 투자는 신중해야 한다. 투기일 수 있으므로. 위믹스와 위메이드, 두나무 모두 시장의 신뢰에 손상을 가했다면 투자자에게 깊은 사죄는 물론 정당한 법의 심판을 받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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