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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우당탕탕패밀리'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강다빈이 마음을 정리했다.
1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연출 김성근/극본 문영훈)73회에서는 신하영(이효나 분)에 대한 마음을 정리한 유은혁(강다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신하영은 유은혁과 뮤지컬을 보기로 해 놓고 심정애(최수린 분)가 부르자 유은혁에게 회사에 급한일이 생겼다고 거짓말 하고 심정애에게 갔다. 이를 모르는 유은혁은 신하영을 위해 준비한 꽃다발을 들고 거리를 거닐었다.
이때 유은혁은 카페에서 신하영과 강선우(이도겸 분)가 함께 있는 것을 보았다. 유은혁은 신하영이 거짓말 한 사실에 크게 상처 받고 꽃다발을 거리에 버린 채 술을 마시러 갔다. 심정애는 강선우 앞에서 유은성(남상지 분) 말고 신하영과 만났으면 좋겠다는 속내를 털어놨고 강선우는 크게 분노했다. 하지만 신하영은 속으로 심정애가 유은성을 마음에 들어하지 않는 모습을 보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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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우당탕탕패밀리' 캡처) |
홀로 술을 마시던 유은혁은 결국 신하영에 대한 마음을 접기로 했다. 이후 신하영은 뮤지컬 약속을 깬 것을 미안하게 생각해 유은혁에게 연락했지만 유은혁은 연락를 받지 않았다. 이후 신하영은 문자로 뮤지컬 약속 깨서 미안하다고 식사 대접을 하겠다고 했다.
이후 따라 만난 자리에서 유은혁은 신하영에게 그동안 좋아한지 오래됐다며 자신의 마음을 고백했다. 그러면서도 유은혁은 이제부터 신하영에 대한 마음을 접을 것이며 또한 이 시간 이후 신하영을 만나지 않겠다고 말했다. 그렇게 마음을 털어 놓은 유은혁은 신하영을 두고 뒤돌아 섰다. 신하영은 유은혁을 쫓아갔지만 결국 잡지 못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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