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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선경과 최수린이 주새벽을 두고 신경전을 벌였다.
21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연출 김성근/극본 문영훈)66회에서는 고춘영(김선경 분)과 심정애(최수린 분)이 유은아(주새벽 분) 문제로 신경전을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고춘영은 심정애에게 "우리 유은아 번듯한 사회인으로 키운거 바로 나다"고 했다. 그러자 심정애는 "나는 뭐 우리 유은아 안키우고 싶었는 줄 아냐 나는 유은아 힘들때 위로 안해주고 싶었는 줄 아냐"며 "애초에 니가 유동구(이종원 분)랑 바람만 안피웠어도 이런 일 없었다"고 했다.
고춘영은 "바람 아니라고 하지 않았냐"고 했지만 심정애는 "30년간 아니라고 하는 것도 지겹지 않냐"며 "앵무새 같이 같은말 하는거 물리지 않냐"고 했다. 고춘영은 "당신은 30년 동안 변한게 하나도 없다"고 했고 심정애 역시 "너도 뻔뻔한거 안 변했다"고 신경전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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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 캡처) |
한편 신하영(이효나 분)에게 유은성(남상지 분)은 할말이 있다고 전했다. 앞서 유은성은 대표에게 영화 오디션 제의를 받은 바 있다. 유은성은 오디션을 안보겠다고 했지만 연기에 대한 욕심으로 고민을 하고 있었다.
유은성은 고민 끝에 오디션을 보기로 했다. 신하영은 이에 "내가 분명 안된다고 하지 않았냐"며 "강선우(이도겸 분)가 심사에서 빠진다 해도 청필름 직원이 오디션 보는건 형평성 문제가 있다고 하지 않았냐"고 하며 화를 냈다. 그러자 유은성은 "그래서 청필름 그만 두려고 한다"고 하며 사직서를 건넸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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