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 금리와 환율 불안 여전해
- 미 선물 하락세 보여
- 당분간 기간 조정 필요한 시기
금요일 증시는 하락 마감했고 가상자산 시장도 지리멸렬한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14일(현지시간) 비탈릭 부테인이 '머지'를 완료했다고 밝힌 이더리움과 이더리움클래식이 큰 하락을 보이고 있어 재료 소멸이 일어나는 것으로 보여지며 불안을 가중시키는 흐름이다.
유럽 증시는 크게 밀리고 있고 미국 선물도 하락을 보이는 중이며 미 국채 금리도 10년물이 3.47%를 웃돌고 있는 중이며 원/달러 환율은 139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여러 여건 상 당분간 기간조정이 필요한 시기로 보여지기에 리스크 관리에 치중하며 때를 기다리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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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픽사베이 제공) |
이 시각 현재 업비트 기준으로 비트코인이 2792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207만원을, 이더리움클래식은 4만840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웨이브는 6000원을 기록 중이다. 솔라나와 샌드박스는 각각 4만6200원과 1220원에서 등락을 거듭하는 모습이다.
한편 오늘 코스피는 다음주 미국 중앙은행의 고강도 금리 인상 우려에 하락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79% 하락한 2382.78에 거래를 마쳤다. 사흘 연속 하락하며 2400선을 내줬다. 시가총액 상위주들은 등락이 엇갈렸다. 삼성전자는 전날 대비 0.36% 올랐고, LG에너지솔루션은 0.98% 내렸다. SK하이닉스도 0.87% 하락 마감했다. 현대차(1.52%)와 기아(1.38%)는 외국인 매수세가 몰리면서 약세장에서도 선방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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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초동 삼성 사옥, 사진=연합뉴스) |
삶은 늘 두 번째 기회를 준다.
그리고 우리는 그 기회를 내일이라 부른다.
- 딜런 토머스
지금은 여러 정황 상 기다림이 필요한 때다. 지표들과 시장 동향을 살펴가며 기회(내일)을 준비해야 한다. 그 첫걸음은 리스크를 관리하며 수익을 방어하는 것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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