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라나,이더리움도 추세 무너져
- FTX는 끌을 알 수 없어
주말을 맞아 마지막 단풍객들의 발걸음이 분주했던 오늘, 암호화폐 시장은 답답한 박스권을 맴돌며 지지부진하기만 하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반등을 도모하는 양상이나 한계를 보이고 있고, 도지코인과 던프로토콜 등 개별 알트코인들만 요란하게 강세를 띠는 형국이다.
업비트에서 12일 19시 59분 현재 비트코인이 2338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175만원을, 이더리움클래식은 2만860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웨이브는 3135원을 기록 중이다. 솔라나와 리플은 각각 2만1280원과 512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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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 연합뉴스) |
FTX의 더러운 속내가 드러나고 있는 이 시점에서 비트코인과 솔라나, 이더리움의 가격이 어디까지 빠질 것인지, 목표가가 얼마라든지 하는 논쟁은 무의미하다는 판단이다. 내부자 해킹 등 부조리가 만연한 업계 전반에 대한 강력한 손질이 절실하며 투자자는 리스크 관리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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