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연준 의사록 관심
- 미국, 중국 지표 불안 계속돼
- 미국 오늘 특별한 발표 없어
미국 지수 선물이 하락세를 키우자 비트코인과 솔라나, 이더리움 등이 조금씩 밀리는 모습이다. 그러나 미국이 그간 올랐다는 것 외에 하락할 이유는 없는 가운데 내일 FOMC 의사록이 공개되고 소매판매가 발표될 예정이므로 관망세는 드리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최근 시장은 기댜 이상으로 강했고 새벽 마감한 미국 증시도 온갖 불안한 지표를 뚫고 기대감으로 상승했다. WTI가 88달러대로 급락한 것이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했고 나쁜 소식은 이미 대비가 돼 있다는 느낌을 줄 정도로 시장의 체력이 강해졌다는 보도가 나오며 중국과 미국의 나쁜 지표 발표에도 상승 마감지었다.
한편 액면분할을 이슈로 상승하는 테슬라와 '머지' 업그레이드가 임박한 이더리움의 향방이 주목을 받고 있다. 본질 가치에 대한 확신으로 대응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이더리움이 최근 상대적으로 미지근한 흐름을 보이는 것도 눈에 거슬리고 있기에 차분한 대응이 필요해 보인다.
![]() |
| ▲ (사진, 픽사베이 제공) |
현재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이 3219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253만원을, 이더리움클래식은 5만513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웨이브는 7915원을 기록 중이다. 솔라나와 샌드박스는 각각 5만8540원과 1750원에서 등락을 거듭하는 모습이다.
한편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5.58포인트(0.22%) 오른 2533.52에 장을 마쳤다. 외국인이 600억원 가까이 순매수하며 장이 버텼고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등 반도체주가 강세를 주도했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는 삼성SDI(1.44%), 현대차(0.77%), 셀트리온(1.44%), SK이노베이션(2.01%), LG전자(0.99%) 등이 상승했다. 코스닥 시총 상위권에서도 리노공업(5.77%), 솔브레인(2.98%), 동진쎄미켐(2.63%), LX세미콘(6.30%) 등 반도체 장비주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행복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는 것과
지금 당신이 해야 하는 일을 좋아하는 것이다.
- 헨리 포드
불확실성이 걷히며 독자와 투자자들이 행복한 시간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나 유가와 엠파이어 스테이트 지수 급락 등 경기 침체 신호들은 여전히 쏟아지고 있으므로 원유, 금리, 외환시장의 추이를 잘 지켜봐야 할 것이다. 9월 FOMC까지는 세계 주요 기업들의 남은 실적 발표가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되며 냉정히 말해 증시와 암호화폐 시장 모두 아직은 자율 반등권에 머물고 있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