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꽈배기' 심혜진, 황신혜와 박철호 사이 알고 충격...황범식, 김진엽X함은정 허락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1-07 20:23:25
  • -
  • +
  • 인쇄
▲(사진, KBS2TV '사랑의 꽈배기'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황범식이 김진엽과 함은정을 허락했다.


7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사랑의 꽈배기'(연출 김원용/극본 이은주)20회에서 오광남(윤다훈 분)이 맹옥희(심혜진 분)에게 박하루(김진엽 분) 친부가 자신이 아니라고 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맹옥희는 앞서 박기태(박철호 분)에게 박하루 친부가 오광남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놀랐다.
 

▲(사진, KBS2TV '사랑의 꽈배기' 캡처)

하지만 이는 박기태가 맹옥희 결혼식 전날 박희옥(황신혜 분)을 찾아가 성폭행을 당해 박하루를 낳은 것이었다.

오광남은 "박하루는 내 아들이 아니라 박기태 아들이다"며 이 사실을 알렸고 맹옥희는 "이 상황에서 박희옥 걱정하는 거냐"고 했다. 오광남은 "말도 안되는 소리다"며 "내 말을 믿으라"고 설득했다.

이런와중 박하루는 오소리에게 반지를 건넸다. 그러자 오소리는 자신도 반지를 꺼내며 "대학생 때 유럽 여행 갔을 때 빈티지 숍에서 오빠 주려고 산 거다"라고 했다.

이후 오회장(황범식 분)은 박하루를 찾아가 "기어이 결혼하기로 한 거냐"라며 "가지 말고 여기서 살으라"고 했다. 이어 "내가 너희 둘 결혼 시켜 주겠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