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정애리, 데뷔 계기 보니..."1등해서 재수 없다 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3-11 20:3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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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정애리가 데뷔 과정을 밝혔다.


11일 밤 8시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정애리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애리는 데뷔한지 40년이 넘었다고 밝혔다. 정애리는 "제가 6남매 중 막내인데 어느날 막내 오빠가 탤런트 모집 공고를 본 거다"며 "그래서 해볼까 하고 지원했는데 대상을 탄거다"고 말했다. 

 

▲(사진,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그러자 허영만은 놀라며 "난 이런 이야기 들으면"이라고 하자 정애리는 "다들 재수없다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애리는 자신을 스타덤에 오르게 한 작품이 뭐냐는 말에 김수현 작가의 '사랑과 진실'이라고 밝혔다.

정애리는 "김수현 선생님 작품인데 인기 잡지 'TV가이드'에서 1등을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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