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라차차 내 인생' 차민지, 남상지가 준 향수 버렸냐는 양병열 말에 '분노'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5-30 20:4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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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차민지가 격렬한 분노를 느꼈다.


30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연출 성준해/극본 구지원)33회에서는 서동희(남상지 분)가 준 향수를 버린 백승주(차민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백승주는 서동희가 향수를 주자 그 향수를 강차열(양병열 분)과 함께 산 것이라는 걸 알고 분노했다.

이에 결국 백승주는 멀쩡한 향수를 쓰레기 통에 버렸다. 이어 강차열이 향수를 뿌리고 오자 냄새가 너무 강하다고 질색했다. 

 

▲(사진,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 캡처)

강차열은 서동희가 준 향수를 서동희 앞에서 괜히 옷을 펄럭거리며 관심을 끌려고 했고 서동희는 "향수는 마음에 드냐"며 "근데 너무 과하게 뿌린 것 같으니 적당히 뿌리라"고 말했다.

이 모습을 본 백승주는 또 기막혀 하며 질투심을 불태웠다. 그와중에 다른 여성 동료가 향수를 쓰레기통에서 발견했다고 하자 서동희는 충격을 받았고 백승주는 "내가 뿌리려고 둔 걸 누가 버렸다"고 거짓말했다.

강차열은 백승주에게 "진짜 향수 버린거 아닌거 맞지?"라고 물었고 백승주는 발끈하며 "내가 선물 받은 걸 왜 버리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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