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KBS1TV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심지호가 오유나의 거짓말을 알았다.
15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국가대표 와이프'(연출 최지영/극본 김지완)90회에서는 최선해(오유나 분)의 거짓말을 알게 된 서강림(심지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강림은 최선해의 갑작스러운 이별 선언과 휴직으로 의아함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그와중에 휴직으로 곤란한 상황에 처했다는 학과장의 연락을 받았다.
이과정에 서강림은 최선해가 미국에 교환교수로 간다는 사실이 거짓말이란 걸 알고 충격을 받았다.
이어 서강림은 한슬아(정보민 분)에게 갑순(엄수정 분)을 언급하며 어떤 사이냐고 물었다. 하지만 한슬아는 대답하지 못했다.
![]() |
| ▲(사진, KBS1TV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 |
그리고 한슬아는 갑순에게 전화해 "설마 최선해 교수님 찾아가서 뭐라 한거냐"며 "변호사님이 엄마랑 최선해 교수님에 대해 물으셨다"고 했다.
이후 서강림은 서초희를 만났다. 서초희는 "최선해는 미국에서 새롭게 시작하고 싶다더라"며 "그러니까 그만놔줘라"고 했다. 그러자 서강림은 "최선해 누나가 미국에 교환 교수로 간다는 거 거짓말인거 알고 있었다"며 "혹시 선해 누나 협박당하는 건 알고 있냐"고 했다.
서초희는 "협박이라니"라며 놀랐고 서강림은 "정말 모르냐"며 "최선해 누나가 말 안했냐"고 했다. 서초희는 "그게 무슨 말이야?"라고 했고, 서강림은 "이 문제에 한슬아 어머니가 걸려 있는 것도 못 들은거냐"며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나 이 일 못 덮는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