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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한다감이 금보라를 걱정했다.
4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국가대표 와이프'(연출 최지영/극본 김지완)62회에서는 서초희(한다감 분)와 방배수(안석환 분)의 대화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나선덕(금보라 분)을 걱정한 서초희는 방배수를 만났다. 방배수는 서초희가 자신의 정체를 알고 있는 것에 대해 "처음부터 속일 생각은 없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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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 |
이에 서초희는 "저도 알고 이곳 직원들 조차 회장님의 얼굴을 모르는데 저한테 왜 신분을 속였는지 따져물으려고 온게 아니다"며 "다만 어머님에 대한 회장님의 진심을 알고 싶다"고 했다.
그러자 방배수는 "나여사를 향한 내 마음은 거짓이 없다"며 "내 모든 것을 걸고라도 그렇다"고 말했다. 이말에 서초희는 "그러면 적어도 어머님께 회장님의 신분을 밝혀야 되지 않냐"고 말했다.
방배수는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신뢰가 기본인데 내가 나여사한테 다 말한테니까 걱정 말아라"고 서초희를 안심시켰다. 이에 서초희는 "그럼 회장님 믿고 기다리겠다"고 말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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