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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정우가 아내 김유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5일 밤 8시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정우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우와 허영만은 부산에서 만나 맛집을 찾게 됐다. 식사를 기다리며 전에 출연했던 김유미에 대해 언급했다.
정우는 허영만에게 "예전에 김유미가 출연했을 때 당황하지 말고 먹으라고 꿀팁을 전했다"고 전했다.
이어 허영만은 "아내 김유미 씨랑 연기 얘기 많이 하냐"고 물었다.
정우는 "영화 같이 본 거에 대해 얘기하고 말이 잘 통한다"며 "그게 제일 좋고 같은 직업이다보니 이해를 많이 해준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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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
그러면서 정우는 "연기에 대해 조언을 많이 받는 편인데 그런데도 아내는 아이나 가정에 대해서 생각하는 깊이가 남다르다"고 했다.
앞서 김유미는 "작품을 하다가 지금 남편이랑 만났다"며 정우를 언급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3년 영화 '붉은가족'에서 호흡을 맞추며 연인사이가 됐다. 김유미는 1979년생으로 41세이며 정우는 1981년생으로 39세다. 김유미가 2살 연상이다.
한편 2001년 영화 ‘7인의 새벽’으로 데뷔한 정우는 KBS 2TV 드라마 ‘최고다 이순신’ ‘응답하라 1994’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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