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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한다감이 정보민의 정체를 알고 혼란에 빠졌다.
5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국가대표 와이프'(연출 최지영/극본 김지완)63회에서는 서초희(한다감 분)가 준이가 한슬아(정보민 분)의 아들이라는 것을 알고 혼란스러워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아픈 준이를 데리고 병원에 간 서초희는 한슬아가 온 것을 봤다. 한슬아는 눈물을 뚝뚝 흘리며 준이 손을 잡고 울었다.
한슬아는 계속 울며 "어떡하지 열이 안 내리는 것 같다"고 걱정했다. 이후 한슬아는 울면서 "엄마가 미안하다"며 "옆에서 지켜줬어야 하는데 미안해"라고 했다. 그렇게 서초희는 한슬아가 준이의 엄마라는 사실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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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 |
이를 알게 된 서초희는 충격을 받았고 잠시 두 사람을 지켜보다가 자리를 떴다.
이후 등장한 서강림(심지호 분)가 들어가려 하자 서초희는 "일단 열을 좀 내려야 되는 모양이다"며 "우린 여기서 기다리자"고 했다.
이어 서강림에게 서초희는 "한슬아 학생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었다. 이에 서강림은 "뭘 어떻게 생각하냐"며 "그냥 내 사무실에서 일 돕는 알바로 생각한다"고 했다.
서초희가 재차 "혹시 다른 마음이 있는 거 아니냐"고 묻자 서강림은 "별소릴 다한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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