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와이프' 한다감, 양미경 첫사랑이 안석환 아니란 말에 '활짝'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1-12 21: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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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한다감이 마음을 놓았다.


12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국가대표 와이프'(연출 최지영/극본 김지완)68회에서는 서초희(한다감 분)가 오장금(양미경 분)의 첫사랑이 방배수(안석환 분)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초희는 오장금에게 방배수가 첫사랑이 아닌 것을 들었다. 오장금은 "방배수 오빠는 특별한 사람이다"며 "일로 바쁘신 부모님 대신해서 챙겨줬고 우리한테는 피를 나눈 친오빠 이상이었다"고 했다.

 

▲(사진, KBS1TV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

그러면서 "그리고 너랑 서강림(심지호 분) 딱 그런 사이다"라고 선을 그었다. 이에 서초희는 안도했다.

이후 서초희는 나선덕(금보라 분)에게 "반찬을 언제까지 어르신을 모르게 할 순 없잖냐"고 했다. 이에 나선덕은 "하긴 브래드는 내가 직접 만들지 않다는 걸 모르고 있으니 그래서 걱정이다"며 "사실대로 이실직고하려니 다 털어 놓았다간 반찬 때문에 날 좋아한 것 같은데 혹시 날 떠나면 어쩌나 싶다"고 했다.

이에 서초희는 "저희 친정 엄마한테 반찬을 배우시는 거 어떠시냐"며 안했고 나선덕은 "브래드에게 내 손으로 만든 음식을 만들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겠냐"며 좋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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