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클 제 1호 엄마 성유리, 남편 안성현과 결혼 5년만에 출산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1-08 21: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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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성유리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성유리가 쌍둥이를 출산했다.


성유리의 소속사 이니셜엔터테인먼트는 "성유리가 지난 7일 서울 모처의 한 병원에서 딸 쌍둥이를 출산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이어 "성유리와 아기들은 모두 건강하며, 현재 가족들의 보살핌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했다.

또 소속사는 "귀한 두 생명을 가족으로 맞이한 성유리씨에게 아낌없이 보내주시는 관심에 감사 드리며 앞으로도 따뜻한 응원 부탁 드린다"고 덧붙였다.

 

 

▲(사진, 성유리 인스타그램 캡처)
성유리는 소속사를 통해 "오랜 기다림 끝에 두 딸을 품에 안게 돼 기쁘고 감사하다"면서 "제 출산을 축하해 준 많은 분들께 감사하고 건강하고 예쁘게 키우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1998년 그룹 핑클로 데뷔한 성유리는 배우 활동을 하고 있으며 '나쁜 여자들', '황태자의 첫사랑', '어느 멋진 날', '쾌도 홍길동', '신들의 만찬' 등에 출연했다.

1981년생으로 41세인 성유리는 2017년 동갑내기 프로골퍼 출신 안성현 코치와 4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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