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박솔미, 천엽을 그대로 씻어서 한입에...효능+먹는 법 눈길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3-11 21: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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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박솔미의 천엽 먹방이 눈길을 끈다.


11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박솔미의 천엽 먹방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솔미는 냉장고에서 천엽을 꺼내 들고 보였다. 이 비주얼을 본 장원영은 "잘 모르는 데 행주 같다"며 놀랐다.

박솔미는 천엽에 대해 "비린내로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물이랑 소주를 섞은 물에 1~2시간 담갔다 씻으면 된다"고 말했다.

박솔미는 천엽을 빨래 빨듯이 씻기 시작했고 이에 대해 박솔미는 "빨래판이 있어야 할 것 같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어디서 저런 큰 천엽을 구했냐는 질문에 박솔미는 "정육점 사장님께 부탁한다"며 "간, 닭모래집도 좋은 게 있으면 연락을 주시곤 한다"고 전했다. 

 

▲(사진,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이후 박솔미는 천엽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 다음 기름장으로 만들어 먹방을 시작했다.

한편 천엽은 소의 제3위에 해당하는 부위로. 되새김질이 끝난 음식을 받아들여 충분히 소화시킨 뒤 막창으로 넘기는 중간다리 역할을 담당한다.

천엽은 두뇌발달, 피로회복, 성인병 예방, 숙취해소 등의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박솔미 처럼 기름장에 찍어 먹는 것이 보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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