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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기상 우수를 사흘 앞둔 16일 오후 경기도 안성시 금광호수 낚싯배들이 아직 녹지 않은 얼음 속에서 봄을 기다리고 있다. /연합뉴스 |
16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은 전국이 구름많겠고 18일에는 전국이 흐리겠다.
내일 밤 6∼12시부터 18일 새벽 3~6시 사이 전남권과 경남권, 제주도에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18일 오전에는 비가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있겠고, 낮 12시∼오후 6시 다시 남부지방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밤 6∼12시 전국에 비 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 비는 19일 오전 9~12시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예상 적설량은 강원북부내륙, 강원산지 1~3㎝, 예상 강수량은 전라권, 경남권, 제주도 5~30㎜, 중부지방, 경북권, 울릉도·독도 5㎜ 미만이다.
내일 아침까지 기온은 평년(최저기온 -8~2도, 최고기온 4~10도)과 비슷하겠고, 내일 낮부터 기온이 오르면서 18일까지 평년보다 2~5도 높겠다.
내일 아침최저기온은 -6~4도, 낮최고기온은 6~13도, 18일 아침최저기온은 -2~8도, 낮최고기온은 7~13도가 되겠다.
18일 오후부터 제주도에는 바람이 순간풍속 55㎞/h(15m/s) 내외(산지 70㎞/h(20m/s) 내외)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내일 아침 9시까지 내륙 중심으로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내일 낮 동안에도 먼지 안개(연무)가 끼는 곳이 있겠다.
많은 눈이 쌓여있는 강원영동과 경북북동산지, 경북북부동해안을 중심으로 빙판길(골목길과 그늘진 도로 등)과 도로 살얼음(특히, 교량과 고가도로, 터널 출입구 등)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 18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 내륙을 중심으로 비가 지면에서 얼면서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
18일 오후부터 남해상과 제주도해상, 동해남부해상을 시작으로 19일 대부분 해상에서 바람이 35~60㎞/h(10~16m/s)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1.5~4.0m로 매우 높게 일겠다. 강한 바람과 높은 물결로 인해 항공 및 해상 교통에 차질이 있을 수 있다.
내일 새벽까지 강원동해안과 경상권해안, 제주도해안에는 너울이 강하게 유입되면서 높은 물결이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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