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윤균상, 친구랑 둘이서 소주를 30병이나...박나래에게 준 뚜껑 공예 보니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5-29 22: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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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윤균상이 술을 좋아한다고 전했다.


29일 밤 9시 5분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윤균상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균상이 등장하자 서장훈은 "윤균상 씨가 대식가, 애주가로 유명하다"며 "친구랑 둘이서 소주 30병을 마셨다더라"고 했다. 

 

▲(사진,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또 윤균상은 술 병 뚜껑으로 공예 아트까지 한다고 전했다. 이어 한 사진이 공개됐는데 '나래♡'라고 된 병뚜껑 공예였다.

이에 모벤져스는 하트가 뭐냐고 술렁거렸다. 이에 신동엽은 "박나래가 맞냐"며 "우리가 아는 그 박나래냐"고 했다. 윤균상은 "저게 어디서났지"라면서도 "박나래에게 만들어 준 것 맞다"고 했다.

윤균상은 "그게 아니라 너무 오랜만에 봐서 신기했다"고 말했다. 이에 서장훈은 "박나래가 아닌 다른 나래 아니냐"고 캐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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